

나기의 술수에 넘어가 배틀을 허락하는 마시로씨. 이 때만 해도
"이런 개념없는.
라고 생각했었죠.<-


................ 설마 당신?!

파파걸이란 걸 유감없이 보여준 니나양.

꺄아아아아악!!! 하루카쨔아아앙!!! [이보셔]
나올거라곤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빠를 줄이야. 거기다 옆에 유키노.
아니, 그보다 하루카쨩이 오토메니까 설마 마스터가 유키노??

옆에서 찌그러지는 표정의 나츠키. 질투구나! 이런 귀여운 녀석!! [퍽퍽퍽]


.......... 저 놈의 아링코[개미], 진짜 부러워죽겠심다. [...]

댁도 부러워!!


생각 이상으로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보여주는 두 주인공. 폼으로 1등하는 게 아니였네요, 니나양.

애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 사이에 침입자를 눈치 챈 시즈루님. 아, 정말 이 사람 왜 이렇게 먼치킨.<-

아아.. 저 눈빛에 찔려 죽을 것 같아요.. [응?]

이 때 목소리는 정말 들어봐야. 신도 나오미씨, 당신 진짜 너무한 거 아닙니까. 너무 멋지잖아!! OTL



어쩌죠. 저 전투복이 멋있게 생각되기 시작해요. [.....]


정신없이 밀어붙이는 니나양. 여전히 액션이 멋지군요 선라이즈.


생각보다 아링코도 꽤 선전. 타고난 재주인가. 하지만 액션이 멋져서 처음으로 포인트가 올랐음.



시즈루님은 여전히 휘릭휘릭 멋지게 싸우시는 중.
........ 저 눈빛, 진정 볼 때마다 반하게 만드네요. 아아.. [하아하아]

시즈루님과 싸우던 놈이 치사하게 성 부셔버렸음. 주인 잘못 만나면 성도 고생합니다. <-
다들 대피하는데 역시 아링코. 주인공답게 모두를 지키지않으면- 라면서 뛰어가는 걸로 3화 종료.
다음화는...

뻔하게도 그 성을 막아서는 모양인 아링코.

그리고 생각도 못한 모양새로 등장한 하루카쨩. 언제부터 그런 취미가?!

다들 주목합시다. 다음화는 목욕씬. [너무 잘 알고 있어 선라이즈!!!]
아아.. 무언가 너무 즐거운 이번 화. 내도록 두근두근하면서 봤더니 호흡이... <-
아직까지 화마다 시즈루님의 멋진 모습을 계속 내보내고 있는 선라이즈.
앞으로도 이대로만 가주면 더 바랄 게 없습니다. 부디 열심히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