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진짜 너무 아리따우심. 클로즈업 해도 왜 이렇게 예쁘다니. 정말 나츠키는 복 터진 아가씨 어흑]
하루 늦어서 뛰어넘을까 했지만.
....... 뭐, 별로 적는 것도 없는 감상. 캡쳐라도 늘어놔야죠. <-

"おおきに"
아악 교토벤!!

팬에 대한 보답? 역시 테크니션. <-

바로 코 앞에서 멈춰선 슬쩍 애인을 보는 시즈루님

그 애인은 벙쪄서 쳐다보고 있군요. 여전히 느려, 나츠키!!!

.............. 눈빛이이.. 아악... OTL

키스도 아닌데 수위는 더 높습니다 그려. 역시 25금 팬아트들을 보유하신 분. [이보셔]

한 방에 다운. 무서운 기술.

"여기는 어디지?"
이야- 나츠키양이 저렇게 당당한 발언을. [무슨 의미냐]
회장님의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아카네 오네사마"
정말 출세했구나, 아카네쨩.. 아, 왠지 눈에서 땀이... <-

무서운 할머니. 이름이 마리아라서 순간 미끌.

바보 주인공 아링코 덕에 혼자 감옥에 쳐박히게 된 불쌍한 니나양. 자고로 바보 주인공 옆에 있으면 고생하게 되는 법이죠. 앞날은 더더욱 깜깜할 지도?

드릴을 붙여 머리칼을 업그레이드한


당장에 돌변해주는 센스. 내숭버젼이 업그레이드 됐던 거였군요! 아주 표정이 호러수준.

그리고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던 우리 치에쨩.
....... 당신, 너무 자연스러워?!

아, 어쩌니. 목소리.. 목소리.. 저 표정.. 엉엉, 미츠키 누님 이러심 나 어째요... OTL

너무 멋있어져서 눈물 반짝. 마이히메 2화부터 주목했던 보상을 받는 기분. <-

그리고 시스터. 날린 분필이 벽에 박히더군요.

악, 진짜 예뻐!!! [통제 안 된다]
나츠키 뒤에서 조용히 서 있는 저 자태라니. 아, 주종관계란 정말 멋져요-

타테놈이 비꼬자[좀 틀리다] 성격 나오는 나츠키양. 언제 망가질까 기대하고 있음.

갑자기 튀어나온 다리에 걸려 콰당.

어째선지 표정이 한층 귀여워진 나오쨩 등장.

그리고 나오쨩을 보자 한층 떨떠름해지는 문어씨. 아무래도 오토메에선 둘이 라이벌?
풋. 그래봤자 나오쨩이 더 강하겠죠. [야]

그리고 튀어나온 시스콤. 처음 등장할 때 웃는 목소리가 여자같았다는 느낌은 저 혼자? <-
출세한 걸까나. 여전히 흑막이고 이번엔 왕이냐. 입만 다물고 있으면 귀엽게 볼 수도 있건만.
초반에 회장님때문에 정신이 아득한 한 화였습니다. 예고편은 건질 게 없어서 캡쳐 생략. [야]
솔직히 아직까지는 주인공 아링코, 그닥 애정이 가질 않네요. 덧붙여 마시로씨는 개념을 두고 건너온 듯?
대략 같은 주인공으로써 바보 둘에게 시달릴 니나양의 앞날에 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