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마리미테에 미쳐서 만든, 망상의 얼음집입니다.

by 루야
20051011[결국 제목 적을 게 없다]



[누구신지 알아보기 힘들었지만 머리 자르는 중인 걸 보니 세이님으로 단정. 아니면.. 별 수 없죠 뭐. <-]





너무 한가한 최근. 한가한 건 그리 나쁘지 않지만 울컥울컥 짜증이 많이 나고 있어 몸상태는 다시 바닥.

한가하면 무슨 짓이건 하고싶어지는 법이죠.











99. 인간관계를 맺는 데에 이미지가 중요할까요 본질이 중요할까요.
- 이미지겠죠. 오래 사귀어도 명확히 모르는 본질을 우선시하기엔 낭패.

98. 왜 나는 항상 질문의 번호를 거꾸로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글쎄요

97. 한결같은 느낌의 사람을 좋아합니까. 아니면 여러 가지 모습(?)을 가진 사람을 좋아합니까? (다중인격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 좋아하게 된 사람이라면 어지간하게 폭주해선 넘길 수 있지만. 기본적으론 한결같은 쪽.

96. 어떤 맛의 프링글스를 가장 좋아합니까?
- 핫 앤 스파이시. 기준은 오로지 매우니까.

95. 여성과 남성 각각의 선천적인 본성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흔히 말하는 여성적. 남성적. 같은 이야길 말하는거지요.)
- 글쎄, 있을지도?

94. I'll save you와 I'll die with you중 뭐가 더 매력적인가요?
- 안타깝게도 같이 죽어줘봤자 별로 기쁘진 않아요. 죽음은 결국 개개인의 것이니까.

93. 가장 매력적인 이름을 가진 소설/영화 속의 주인공을 대봐요.
- 이름? 이름.. 시키님? 글쎄.. 묘하게 최근 좋아하는 쪽 인물들은 다들 평범한 이름이라.

92. 오우삼식의 액션이 좋습니까. 아니면 인디아나존스식의 액션이 좋습니까.
- 둘 다 모르니 패스.

91. 우울한 기분에 빠졌을때는. 슬픈곡을 듣습니까. 경쾌한곡을 듣습니까?
- 슬픈 쪽. 그리고 아주 지구를 뚫을 기세로 땅을 파는 게 취미.

90. 자신과 아무런 개인적인 관계도 없는 사람을 죽이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영화나 책속의 인물말고.)
- 없습니다.

89. 우연적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소설을 어색해합니까?
- 그야 경우에 따라서.

88. 음악을 이어폰으로 듣는게 좋습니까. 스피커로 듣는게 좋습니까.
- 이어폰으로 들을 일들이 없었으니 잘 모르겠네요.

87. 뮤지션이나 필름스타들에게 광적으로 빠져드는 편입니까?
- 제 취향은 2D에 널려서. <-

86. 스스로를 자신이 사랑하는 이에게 맞춰가는 타입입니까?
아니면 애초에 자신과 다른 모습의 이를 사랑하지 않는 타입입니까?
둘다 아니면 상대방을 자신에게 맞추려하는 타입입니까?
- 적당히 맞춰가게 됩니다. 나와 다른 타입이라도 사랑할 수는 있죠. 하지만 내게 맞출 생각은 없습니다.

85. 아침 8시까지 꼬박 밤을 샜는데 너무 졸립다면 어떻게 할껍니까?
- 적당히 자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때를 골라서 잡니다. 밥 대신 잠을 선택할지도.

84. 온라인에서 글을 쓸때. 깔끔한투를 좋아합니까. 자유분방한 투를 좋아합니까?
- 내용에 어울린다면 어느 쪽이건. 하지만 기본적으론 확실히 깔끔한 투가 취향.

83. 남이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때에 감동하나요?
- 어떤 것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손을 뻗기 전에 도와주는 걸 좋게만은 생각 못하는 타입.

82. 어떤 종류의 재능을 바랍니까?
- 재능이라.. 처세술? 초능력이라면 두 말 없이 공간이동이지만.

81. 아예 생각이 없는 것과, 나와는 정반대의 생각을 갖고 있는 것 어느 것이 나을까요?
- 차라리 정반대. 둘 다 떨떠름하지만요.

80. 현실도피적. 인 영화와 현실비판적. 인 영화중 어떤것을 좋아합니까?
- 마음에만 든다면 어느 쪽이건.

79. 특별히 좋아하는 발음의 언어가 있습니까?
- 좋아하는 발음은 없습니다.

78. 이효리의 몸매 혹은 권상우의 몸매 가지고 싶나요?
- 전 이효리씨의 그 구리빛 피부가 취향이 아닙니다. <-

77. 범죄를 딱 한가지만 저지르고 걸리지 않는다고 할 때 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로또 1등 당첨 복권 훔치기.

76. 영화를 볼때는 집중해서 보는 편입니까?
- 영화에 따라서 다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보면서 대화를 하거나 할 때가 많네요.

75. 책이나 영화나 음악중. 실제로 보거나 듣기도 전에 주워들은 얘기만으로 좋아하게 된 것이 있습니까?
- 글쎄요.. 거의 없다고 생각. 자신의 눈으로 판단하기 전엔 곧이 곧대로 듣지 않아서.

74. 지구의 종말이 일어나길 바랬었습니까?
- 지구의 종말까지는 필요없었습니다.

73. 사람들이 모두 비슷하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각기 다르다고 생각하나요?
- 각기 다르죠.

72. 죽기전에 섹스는 꼭 한번 해보고 싶은가요.
- 글쎄.. 목숨 걸고 해보고 싶을 정도의 것은 아니죠. 좀 아깝긴 해도?

71. 강박관념이나 결벽증같은것을 가지고있는 분야가 있습니까.
- 가지가지. 갈수록 결벽증이 심해지는 듯해서 어이쿠스런 최근.

70. 무슨무슨주의. 라고 말할만한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 글쎄요.

69. 세상은 평등합니까?
- 마리아님은 불공평. 농담이고, 평등하지 않죠.

68. 루로우니켄신. 에서처럼. 혁명을 위해 살인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까.
- 정당하진 않아요. 그러니 그만큼의 업을 짊어져야죠.

67. 김윤아는 된장찌개에 치즈를 넣어먹는답니다. 맛있을까요.
- 죽어도 먹고 싶지 않습니다. 치즈 못 먹어요.

66. 첫키스. 첫섹스. 첫사랑. 같은 '처음'에 대해 집착을 보입니까. 집착의 성향이 뭐냐에 따른 문제 같은데..
- 흐음..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죠.

65. 대걸레의 걸레부분. 으로 맞는게 기분나쁠까요. 파리채로 맞는게 기분나쁠까요.
- 둘 다 싫습니다. 때리면 몇 배로 보복할지도.

64. 소설이나 영화 속의 이야기가 현실과 다른게 섭섭하게 느껴진적이 있습니까.
- 섭섭하다고 해야하나. 그 것들이 어차피 소설에서 있을 수 있는 판타지라고 생각해서 울적했던 적은. 마리미테

63. 가져보고 싶은 이름이 있습니까. (한국이름이든.외국이름이든.)
- 딱히.

62. 카사노바 타입이 좋습니까. 목석같은 타입이 좋습니까.
- 후자.

61. 주변 사람들의 기호에 쉽게 영향을 받습니까.
- 좋아하는 사람에게라면 영향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리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에요.

60. 에로틱함. 에 있어서 소설이 자극적입니까. 영화가 자극적입니까.
- 지극히 취향인 누님이 나오지 않는 한 소설.

59. 요즘 애들은 정말 무섭다고 생각하나요.
- 물론 안 그런 애들도 있지만. 무섭다기보단 짜증납니다. <-

58. 힘있는 드럼이 좋습니까. 스피디한 드럼이 좋습니까.
- 둘 다면 좋겠죠.

57. 낯선 기분을 들게 하는 말
- 한 두 개가 아니라 모르겠네요.

56. 다섯가지 감각 중에서 가장 예민한 것은?
- 시각은 글렀고. 글쎄.. 미각이나 청각?

55. 남을 웃기는 걸 좋아합니까? 웃는 걸 좋아합니까?
- 웃기질 못하니 웃는 쪽이 편합니다.

54. 죽음은 해피엔딩입니까. 언해피엔딩입니까.
- 때에 따라서.

53. 총질이 폼납니까. 칼질이 폼납니까.
- 으으으음.. 둘 다 무척 좋아합니다만. 아주 약- 간 칼일까요.

52. 오렌지주스.포도주스.체리주스.우유.맥주.콜라.사이다.커피.홍차.
위에 언급한 것들중 세가지를 섞어 엽기적인 음료를 구상해보세요.
- 맥주. 우유. 체리주스. 아아, 상상만해도 토기가.. [...]

51. 책.영화.씨디.등을 고를때 무엇을 기준으로 합니까.?
- 리뷰라던가.. 느낌? 영화는 별 수 없지만 CD나 책은 거의 1/3은 그 자리에서 보고 고르는 편.

50. 신중한가요.?
- 보통일까나

49. 특기할만한 술버릇이 있습니까.? 얘기해주세요.
- 딱히 눈에 띄는 버릇은 없습니다. 술버릇 나오고 어쩌고 하기 전에 세계의 끝을 보고 있으니 말이죠.

48. 사랑하는사람이 불러주었으면하는 노래가 있습니까.
- 편애염화? 아수라히메라던가.. [퍽]

47. 누군가에게 경멸받는것과 증오받는것중. 무엇이 더 싫습니까.
- 둘 다 기왕이면 받지 않도록 노력은 하고 있지만. 경멸이겠죠.

46.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중 한명은 매저키스트입니다. 그게 둘중 누구인게 낫다고 생각합니까.?
- 알 사람은 다 알 듯이 전 뼛속깊이 S. [....]

45. 당신 가장 최근의 (혹은 마지막) 우상은.?
- 우상.. 우상.. 장미님들? 시즈루님? [구제불능]

44. 무언가 원하는게 있어요?
- 원하는 거라.. 현금. 딱 100만원만. 아니면 공간이동.. [그만]

43. 외출시 무언가를 빼먹고 나와서 집에 돌아가야 하는 일이 잦은가요.
- 간혹. 하지만 학교 갈 때는 꼭 돈을 죄다 집에 두고 나왔다거나 어딜 가면 간간히 표를 놔두고 나오거나.

42. 당신이 내일 죽어야한다면. 오늘 무슨 영화를 보겠습니까.?
- 영화 볼 시간 없습니다. 만나거나 통화를 하겠죠.

41. 자. 당신이 집주인의 지갑을 소매치기했습니다. 얼마가 들어있습니까?
- 빈 지갑.

40. 마지막으로 눈물을 흘린 영화가 무엇입니까.
- 글쎄요. 아득아득해서 오락가락.

39. 영화나 책을 읽기 전에 사전 정보를 얻는 것을 꺼리는지요.
- 적당히. 네타는 곤란.

38. 진짜 너무 이뻐서(잘생겨서) 모든 사람의 시선을 끄는 사람이 되고 싶나요?
적당히 이뻐서(잘생겨서) 적당히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나요?
- 후자.

37. 빗소리에 곁들여 듣기에 알맞은 노래를 좀.
- 이건 단순히 취향이지만 비오는 날엔 대부분 우중충. 인랑의 메인테마인 Omega. 속에서 뭔가 검은 게.. <-

36. 어떤 스타일의 커피를 가장 좋아합니까.
- 커피는 달게 마시는 편. 감촉이 나쁘지 않다면 휘핑크림 잔뜩이라도.

35. 마리화나 합법화에 동의합니까.
- 관심없습니다. 할 일이 없으니.

34. 당신이 동성연애자라면 사랑했을거같은 타입의 필름스타나 뮤지션은.
- 글쎄요. 통 관심이 없어서.

33. 아파트에서 떨어져 자살하기에 가장 적당한 층수는 어느정도일까요.
- 떨어져서 확실히 죽을 높이면 어디건 별 상관없겠죠.

32. 당신이 내일 자살한다고 하면, 그 전에 해보고 싶은게 있나요.
- 일기장 같은 거 홀랑 다 태우기.

31. 어떤 색의 눈동자가 좋은가요.?
- 적안에 하악하악. 어딜 보는지 모를 정도의 검은 눈동자도 좋죠. 황갈색의 밝은 눈동자도 좋아요.

30. 같이 베드씬을 찍어보고 싶은 배우가 있다면.
- 아라. 2D는 안 되나요? <-

29. 아는 사람 중 에서 가장 몸값이 비싸게 나갈것 같은 사람은.?
- 몸값? 글쎄.. 주변에 먼치킨이 가득하니..

28. T.T T_T ㅠ.ㅠ ㅠ_ㅠ !.! !_! ㅜ.ㅜ ㅜ_ㅜ i.i i_i하나 골라요.
- 훌쩍. <-

27. 식칼.망치.야구배트.커다란송곳.일렉기타(..).
어느게 흉기로서 좋을까요.?
- 칼이 좋네요.

26. 모래시계를 만든다면. 몇분짜리로 할껀가요.?
- 1시간?

25. 좋아하는 곡들을 모은 컴필레이션앨범을 만들때 몇번째곡을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선택할껍니까.?
- 뒤에서 2-3번째 정도.

24. 욕을 듣는 편입니까. 욕을 하는 편입니까. ?
- 듣는 편이 더 많아요.

23. 얼굴은 잘생겼는데 병신같은 짓이나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얼굴값도 못하는군' 하고 생각합니까. '그래도 얼굴은 괜찮군'이라고 생각합니까.
- 얼굴이고 뭐고 인간이 에러면 다 필요없습니다.

22. 당신 방의 쓰레기통엔 주로 어떤것이 들어있습니까.?
- 쓰레기통이 없네요.

21. 홀아비와 노처녀중 누가 더 비참할거같습니까.
- 홀아비일까나.

20. 라면에 우유 붓는것과 된장찌개에 치즈넣는것중 무어가 더 엽기입니까.
- 둘 다 싫습니다. 상상만해도 토기가 드는 괴악한 설정.

19. 당신은 열일곱살때 뭘 하고 있었죠?
- 고1이였겠군요. 단짝과 야자 빼먹고 놀러다니고 있었습니다.

18. 당신을 흥분시킬 수 있는것 몇가지를 얘기해줘요. 성적으로든 뭐든.
- 유카타? 하얀 Y셔츠? 흑발에 하얀 피부. 그리고 취향에 들어맞는 목소리. 물론 더 있지만.

17. 어떤 종류의 피자를 제일 좋아하나요?
- 피자는 느끼해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16. 가장 즐기는 패스트푸드 브랜드는?
- 즐기진 않으니. 그 쪽보다 면류가 더 좋아요.

15. 이 모임 사람들중에서 정말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몇명쯤 있습니까.?
- 이젠 없습니다.

14. 외국 영화가 우리나라에 수입되면서 제목이 바뀐 것 중 최고의 걸작(?)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영화엔 크게 관심이 없는지라.

13. 도토리가 얼마정도 있었으면 좋겠나요?
- 필요없습니다.

12. 당신은 몇살에 죽을까요.?
- 부디 적당히 살고 죽길 바랍니다. 어차피 오래는 못 살겠죠.

11. 당신은 죽을때까지 몇번의 사랑을 할까요?
- 더이상은 없어도 나쁘지 않을 듯.

10. 누군가와 진정으로 동질감을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09. 어떤 색의 머리색깔이 제일 이쁘다고 생각합니까?
- 검은색일까나.

08. 어떤 목소리의 사람을 부러워합니까.
- 끌리는 곳이 있다던가.. 그런 목소리는 부럽습니다. 그러니까 성우. 히토미상이라던가 노토상이라던가 신도 나오미씨라던가.. [중얼중얼]

07. 헤비메틀이나 하드코어 콘서트의 분위기나. 조용한 극장의 분위기중 무엇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까.
- 좋아하는 것이 나오는 쪽이 좋죠.

06. 당신이 누군가에게 차이게 되었을때. 그 사람의 핸폰에 마지막으로 무슨 노래를 녹음해준다면 무얼 녹음해줄 생각입니까.
- 글쎄.. Merry Christmas Mr.Rawrence?

05. 영화 속에서 등장했던 공간. 중 직접 가보고 싶은곳은?
- 영화.. 시월애에 등장했던 집.

04. 2000년 1월 1일 00시 00분 00초. 가 되었을때. 즉 1999년 24시 00분 00초. 에. 당신은 무엇을 하고있었습니까.
- 옆에 사촌들이 다 뻗어버린 가운데 꾸벅꾸벅 타이타닉 하편을 보고 있었습니다.

03. 당신은 과연 어떤 사인으로 죽게될거라고 생각합니까.?
- 밤길에 칼이나 안 맞았으면 하는데.

02. 어떤 소설이나 영화를 볼때.
아주 재밌게 나가다가 지나치게 작위적이고 말도 안되는 엔딩으로 끝을 맺을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어이가 없죠.

01. 어떤 질문이 제일 흥미로웠습니까?
- 글쎄요-

00. 사람들에게 하고싶은말. 이나 바라는것. 이나 해줄것. 이 있습니까?
- 해줘야하는 건 많네요. 어이쿠.





시간 때우기 좋은 건 문답. [데굴]







덤으로




아주 귀여워죽겠어요, 우리 요코님.. <-



by 루야 | 2005/10/11 10:52 | 잡담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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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Kehre von 「d.. at 2005/10/12 09:48

제목 : 토로, 그리고 100문 100답
100문 100답 『水色の空 』에서 트랙백. 당신이랑 자고싶어. 계속 그 생각을 해. 당신과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면 계속,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어. 이 충동은 어떻게 해야 죽는걸까. 결국일하기싫어서별짓하는것으로 보인다... 99. 인간관계를 맺는 데에 이미지가 중요할까요 본질이 중요할까요. -맺는데에는 이미지. 본질부터 알고 시작하는 관계가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98. 왜 나는 항상 질문의......more

Commented by 문유 at 2005/10/11 11:03
그 일마레? 교통이 불편해 보이던데요
Commented by 루야 at 2005/10/12 12:07
문유/그럼 죽치고 앉아서 데리러오라고 사람들을 꼬셔야겠네요. <-
Commented by lchocobo at 2005/10/13 17:11
2D.......;;;; 그런데 왜 공간이동입니까..?
Commented by 루야 at 2005/10/21 16:21
lchocobo/그야, 차비가 압뷁이니까요.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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